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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에서 보이는 파란 바다뷰에 반해서 이 집을 계약했어요"

이번 후기들을 관통하는 것도 결국 '바다와의 거리'였어요. 집이 몇 평인지, 인테리어가 어떤 지보다 먼저 마음을 붙잡은 건 창을 열면 바로 마주하는 바다였고, 그 거리감이 지내는 내내 편안함으로 이어졌다는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담겨 있었어요.
Jul 09, 2026
"저는 집에서 보이는 파란 바다뷰에 반해서 이 집을 계약했어요"

파도 소리에 눈이 떠지고, 창문을 열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 하루.

상상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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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바다를 '보러' 가는 것과, 매일 아침저녁으로 바다를 '곁에 두고 사는' 것은 전혀 다른 얘기예요. 창밖 풍경이 시간마다 조금씩 바뀌는 걸 바라보는 것만으로 하루가 정돈되는 느낌, 그게 바다 앞에서 지내는 시간의 진짜 매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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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들을 관통하는 것도 결국 '바다와의 거리'였어요.

집이 몇 평인지, 인테리어가 어떤 지보다 먼저 마음을 붙잡은 건 창을 열면 바로 마주하는 바다였고, 그 거리감이 지내는 내내 편안함으로 이어졌다는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담겨 있었어요. 바다가 멀리서 바라만 보는 배경이 아니라, 매일의 리듬이 되어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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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나도 바다 앞에서 며칠쯤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거예요.


거실에서 보는 뻥 뚫린 바다뷰, 고성 아파트

[강원 고성] 독보적 파노라마 오션뷰 #국내 유일 프라이빗 비치 아파트 (집 번호: 24507)

🏠 "거실에서 이런 바다뷰를 즐기며 10일간 머물 수 있었다는 게 정말 축복이었습니다" - 신** 님 후기 💙

© 이미지 출처 : [강원 고성] 독보적 파노라마 오션뷰 #국내 유일 프라이빗 비치 아파트 (집 번호: 24507), 신** 게스트 후기
© 이미지 출처 : [강원 고성] 독보적 파노라마 오션뷰 #국내 유일 프라이빗 비치 아파트 (집 번호: 24507), 신** 게스트 후기
© 이미지 출처 : [강원 고성] 독보적 파노라마 오션뷰 #국내 유일 프라이빗 비치 아파트 (집 번호: 24507), 신** 게스트 후기

뷰에 반해 계약을 했지만 뚜벅이 여행이라.. 번화한 곳으로 할 걸 그랬나 하는 걱정이 있었어요. 그런데 대중교통으로도 웬만한 곳은 다 다닐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5분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배차 간격도 생각보다 길지 않았으며, 도서관과 마트는 도보로 충분히 이용 가능하고 평지라 걷기도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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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올려다보니 베란다가 확장된 집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은데, 거실에서 이런 바다뷰를 즐기며 10일간 머물 수 있었다는 게 정말 축복이었습니다 ☺️ 건조기가 있어서 빨래도 밀리지 않게 할 수 있어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정리할 짐이 많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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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때마다 돌아오면 '집이 제일 좋다'라고 했는데, 이번엔 정말 집 같은 곳에서 잘 쉬다가 와서 그 말이 전혀 안 나왔네요^^ 다음에 또 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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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뷰 바다뷰에 집에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해남 독채

[전남 해남] 아무도 방해하지 않은 한팀만을 위한 30평독채 넷플릭스 (집 번호: 42289)

🏡 " 액자같은 경치를 볼 수 있어 비 오는 날엔 집에만 있어도 힐링되었어요." - 유** 님 후기 💙

© 이미지 출처 : [전남 해남] 아무도 방해하지 않은 한팀만을 위한 30평독채 넷플릭스 (집 번호: 42289), 유** 게스트 후기
© 이미지 출처 : [전남 해남] 아무도 방해하지 않은 한팀만을 위한 30평독채 넷플릭스 (집 번호: 42289), 유** 게스트 후기
© 이미지 출처 : [전남 해남] 아무도 방해하지 않은 한팀만을 위한 30평독채 넷플릭스 (집 번호: 42289), 유** 게스트 후기
© 이미지 출처 : [전남 해남] 아무도 방해하지 않은 한팀만을 위한 30평독채 넷플릭스 (집 번호: 42289), 유** 게스트 후기

산뷰와 바다뷰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멋진 집이에요! 아침엔 새 지저귀는 소리에 잠 깨고 테라스에 나가면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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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위치가 좋아서 가려지는 구조물 없이 액자 같은 경치를 볼 수 있어 비 오는 날엔 집에만 있어도 힐링 되었어요. 집 안도 사진과 같이 깔끔하고 넓었고 호스트께서도 지내는 동안 편하게 해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테라스에서 바비큐 남은 불에 해남 고구마 구워 먹으며 아이들과 한 달 동안 행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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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이 내년까지 많이 차서 아쉽지만 다음에 기회를 노려 또 방문하겠습니다^^


제주 남쪽 바다 코앞에서 살아보기, 제주 아파트

제주 최남 3룸 바다앞 3층 (집 번호: 10904)

🏡 "법환포구 근처라 어딜가나 범섬이 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 허** 님 후기 💙

© 이미지 출처 : 제주 최남 3룸 바다앞 3층 (집 번호: 10904), 허** 게스트 후기
© 이미지 출처 : 제주 최남 3룸 바다앞 3층 (집 번호: 10904), 허** 게스트 후기
© 이미지 출처 : 제주 최남 3룸 바다앞 3층 (집 번호: 10904), 허** 게스트 후기

호스트님이 정말 빠르게 답장해 주셔서 예약부터 입주까지 편하게 진행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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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호스트님 덕분에 막숙 앞이라는 최고의 위치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바로 앞이 바다이고 올레 7코스라 러닝.산책.막숙 수영. 바다 해루질을 할 수 있어 가족단위 여행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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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환포구 근처라 어딜 가나 범섬이 보여서 너무 좋았고 신시가지라 깔끔하고 이마트. 이유식 가게. 스벅. 맨날. 다이소 모두 갖춰져있어 좋았습니다. 서귀포 가운데라 서쪽. 동쪽 어디로 가든 움직이기 편했던 것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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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과 맛집이 도보권에 많아서 생활이 정말 편했고, 주차장도 널널해서 주차 스트레스가 전혀 없었어요. 물건이 넉넉히 갖춰져 있어 한달살기에도 전혀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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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서귀포 숙소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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