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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후기] 풍경이 울리는 처마 아래, 동화 같은 집에서의 한 달

🏡 박희* 님 한줄평 "휴가 때마다 오고 싶은 곳입니다~ 한 달을 보내는 동안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호스트님에게 감사드립니다."
Feb 10, 2026
[게스트후기] 풍경이 울리는 처마 아래, 동화 같은 집에서의 한 달
Contents
​새로운 일상 공유우리 집 소개하기다양한 장소 공유🏡 가장 기억에 남는 것🏡 박희* 님 한줄평

26년 1월 한달살기, 리뷰글이 좋아 주저 없이 픽했습니다. 정말 선택을 잘 한 것 같아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려봅니다. 저희는 5인 가족으로 주로 딸과 둘이 있다가 가끔 서울에 있는 남편과 아들, 군대 있는 아들도 휴가로 잠깐 다녀갔습니다.

​새로운 일상 공유

시골 아닌 시골이라 맘껏 제주 감성을 누릴 수 있으며 집에서 논짓물바다 수평선이 보입니다. 처마에 달린 풍경이 바람에 흔들리면 숲속 작은집 동화 속에 사는 느낌 같습니다. 추운 바람에도 우리 집은 아늑하게 담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바람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분위기 있는 마당에서 불멍하거나, 바베큐 하기 좋습니다. 마당이 너무 예뻐 밤에는 카페 같아요!

우리 집 소개하기

살림하는데 부족함 없을 정도로 모든 것 들이 넉넉한 호스트님 마음이 느껴지도록 풍성함 그 자체입니다. 세탁기, 건조기 비치되어 있어 빨래가 수월했어요. 비치된 냄비, 후라이팬, 식기, 컵, 침구류, 모두 깨끗하고 넉넉합니다. 정수기가 있어 물을 사 먹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또 캡슐커피가 비치되어 있어 아침마다 기분 좋은 커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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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님이 친절하셔서 빠른 응대와 바로바로 필요를 채워주셔서 그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시골의 단독주택은 가스비가 육지보다 많이 나와서 집안에 있는 온풍기를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세심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욕실 안 온풍기가 설치되어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장소 공유

주변에 박수기정, 군산오름, 논짓물, 중문관광단지, 연돈, 다이소, cu, gs편의점등 가까이 있으며 바로 가까이 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편리합니다. 쓰레기 버리는 곳도 가까이 있어서 그때그때 쓰레기를 치우기 편합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처마에 달린 풍경이 바람에 흔들리면 숲속 작은집 동화 속에 사는 느낌 같습니다.

🏡 박희* 님 한줄평

휴가 때마다 오고 싶은 곳입니다~ 한 달을 보내는 동안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호스트님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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