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후기] 풍경이 울리는 처마 아래, 동화 같은 집에서의 한 달
26년 1월 한달살기, 리뷰글이 좋아 주저 없이 픽했습니다. 정말 선택을 잘 한 것 같아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려봅니다. 저희는 5인 가족으로 주로 딸과 둘이 있다가 가끔 서울에 있는 남편과 아들, 군대 있는 아들도 휴가로 잠깐 다녀갔습니다.
새로운 일상 공유
시골 아닌 시골이라 맘껏 제주 감성을 누릴 수 있으며 집에서 논짓물바다 수평선이 보입니다. 처마에 달린 풍경이 바람에 흔들리면 숲속 작은집 동화 속에 사는 느낌 같습니다. 추운 바람에도 우리 집은 아늑하게 담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바람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분위기 있는 마당에서 불멍하거나, 바베큐 하기 좋습니다. 마당이 너무 예뻐 밤에는 카페 같아요!
우리 집 소개하기
살림하는데 부족함 없을 정도로 모든 것 들이 넉넉한 호스트님 마음이 느껴지도록 풍성함 그 자체입니다. 세탁기, 건조기 비치되어 있어 빨래가 수월했어요. 비치된 냄비, 후라이팬, 식기, 컵, 침구류, 모두 깨끗하고 넉넉합니다. 정수기가 있어 물을 사 먹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또 캡슐커피가 비치되어 있어 아침마다 기분 좋은 커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호스트님이 친절하셔서 빠른 응대와 바로바로 필요를 채워주셔서 그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시골의 단독주택은 가스비가 육지보다 많이 나와서 집안에 있는 온풍기를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세심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욕실 안 온풍기가 설치되어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장소 공유
주변에 박수기정, 군산오름, 논짓물, 중문관광단지, 연돈, 다이소, cu, gs편의점등 가까이 있으며 바로 가까이 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편리합니다. 쓰레기 버리는 곳도 가까이 있어서 그때그때 쓰레기를 치우기 편합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처마에 달린 풍경이 바람에 흔들리면 숲속 작은집 동화 속에 사는 느낌 같습니다.
🏡 박희* 님 한줄평
휴가 때마다 오고 싶은 곳입니다~ 한 달을 보내는 동안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호스트님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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