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후기] 제주 워케이션, 아는 사람만 찾는 곳
1년에 2~3달은 워케이션으로 제주도에 있는 사람으로서 제주도 서쪽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은 무조건 여기 강추합니다!
다양한 장소 공유
월령리 선인장 마을 초입에 있습니다. 서쪽에서 유명한 바닷가 마을은 협재, 금능, 판포, 곽지지만 월령은 진짜 아는 사람만 가는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마을은 스테이가 많이 없어서 저도 이번에 처음 머물러 봤는데 여름에 꼭 다시 오려고요! 그 정도로 여행하기 너무 좋은 위치에요. 다이빙 성지 판포포구와 예쁜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금능해수욕장 중간에 있어서 그날 기분에 따라가고 싶은 곳으로 가면 됩니다.
새로운 일상 공유
게다가 여긴 자전거도 무료로 대여해 주는데 감성사진 찍기 좋은 피크닉 자전거라서 날씨만 좋으면 무조건 타고 나갔어요.
마을 곳곳에 벽화도 있고, 선인장 군락 해변까지 그냥 제주 감성 다 때려 박은 곳이 이 마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 집 소개하기
제주 구옥이 주는 특유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오래된 곳을 리모델링 했지만 깔끔하면서 한국적인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아늑함이 베어 있는 공간이었어요. 화이트톤의 벽에 대부분 나무로 이루어진 가구들로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그런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작은 거실에는 다양한 책과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이젤과 연필이 있고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어요. 마루가 있는 방에는 빔프로젝터, 노래방 기계까지! 다양한 오브제와 식물, 전신거울과 디퓨져까지 모든 오감을 만족시켜주겠다고 작정한 느낌입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이 숙소에서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는 해수욕장이 있는데 관광객들은 모르는 찐 로컬해수욕장이 있어요! 바다도 너무 예쁩니다!
🏡 한지* 님 한줄평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 건 진짜 처음인데 여긴 한 글자로 표현 가능합니다.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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