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후기] 문만 열면 바다, 매일이 힐링이었어요
다양한 장소 공유
34박이라는 비교적 긴 한국 방문 동안 광안리 앞에 있는 이곳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위치가 너무 좋아서 문을 나설 때마다 바로 바다 앞을 걸을 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큰 장점이었어요. 주변에는 먹거리, 카페, 구경할 곳들이 정말 많아서 지내는 내내 전혀 지루할 틈이 없었고, 부산의 생동감을 완전히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우리 집 소개하기
숙소 층이 높고 또 창이 아주 방음이 잘 돼서 창문을 열고 있어도 소음은 전혀 없을 만큼 조용했어요.
인덕션 2구가 있어서 간단한 요리도 할 수 있었고 쿠팡으로 햇반도 시켜서 전자레인지에 돌려 이용하고 냉장고도 넉넉한 크기여서 과일도 시켜서 먹고 너무 불편함이 하나도 없이 내 집처럼 지낸 것 같아요.
새로운 일상 공유
분리수거하는 것도 해외에 사는 저로서는 조금 생소했지만 재밌는 경험이었고 아무런 단점이 없었던 숙소였어요.
교통도 매우 편리합니다. 도보 7분 거리에 83번, 41번 버스 정류장이 있고, 지하철역 광안역도 걸어서 약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부산 곳곳으로 이동하기에도 좋았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입주민 전용 바다 뷰 헬스장이었는데, 규모는 크지 않지만 필요한 장비들이 갖춰져 있고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하게 운동하기 좋았어요. 바다 뷰 사우나도 유료지만 매우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서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힐링 공간이었습니다.
🏡 장하* 님 한줄평
다음에 한국을 길게 방문하게 된다면 망설임 없이 다시 이곳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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