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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관광지보다 편안한 집, 제주•해남•경주 일주일살기 후기

이번 후기들을 읽다 보면 '나도 저런 집에서 며칠쯤' 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거예요.
Apr 16, 2026
멋진 관광지보다 편안한 집, 제주•해남•경주 일주일살기 후기
Contents
[제주 조천] 오름과 숲속에서 고사리를 꺾으며[전남 해남] 35년 간의 군 생활을 마무리 하며[경북 경주] 경주 출장을 마무리 하며

어떤 이유로 떠나든, 결국 하루의 시작과 끝은 집에서 만들어지더라고요. 좋은 관광지, 엄청난 맛집보다도 일주일을 지내다 보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이 가장 중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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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 숲속 독채에서도, 해남 한옥을 찾은 부부도, 경주 출장으로 방문한 아파트에서도 방문한 이유는 저마다 달랐지만, 좋은 집 하나가 일상에서 떠나온 시간을 단단하게 붙잡아줬다는 건 똑같았어요. 이번 후기들을 읽다 보면 '나도 저런 집에서 며칠쯤' 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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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조천] 오름과 숲속에서 고사리를 꺾으며

[제주 조천] 한적한 오름산책로 앞 조용한 독채숙소101 (집 번호: 46540)

© 이미지 출처 : 이정*님 게스트 후기 [제주 조천] 한적한 오름산책로 앞 조용한 독채숙소101 (집 번호: 46540)
© 이미지 출처 : 이정*님 게스트 후기 [제주 조천] 한적한 오름산책로 앞 조용한 독채숙소101 (집 번호: 46540)
© 이미지 출처 : 이정*님 게스트 후기 [제주 조천] 한적한 오름산책로 앞 조용한 독채숙소101 (집 번호: 46540)

🏠 "주변 오름과 숲속에서 맑은 제주의 자연을 느끼며 제주의 정을 흠뻑 경험했다." - 이정* 님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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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좋은 사장님의 따뜻한 정에 반하다.

사장님은 손님과의 거리감을 느끼지 않게 하며, 가족처럼 정성스럽게 대해주셨다.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에서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우리는 함께 고사리를 꺾으러 다녔고, 무청을 얻어와서 데쳐 먹거리를 준비해 주셨다. 주변 관광지와 즐길거리도 알려주셔서 쉼 없이 돌아다닐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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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제주의 인간미에 정이 들었고, 주변 오름과 숲속에서 맑은 제주의 자연을 느끼며 제주의 정을 흠뻑 경험했다.

사장님은 손재주도 많으시다. 숙소를 직접 지으셨다고 하니 정말 놀라웠다. 곳곳에 놓인 분재도 배우지 않으셨다는데 프로 수준의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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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숙소는 조용하고 쾌적하다. 조천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기온이 4~5도 정도 낮다고 하니, 여름에는 최고의 피서지가 될 것 같다. 주변에 오름이 많아 숲길이 풍부한 것도 매력이다. 내가 원하던 모든 것이 여기에 있다. 참고로 조천 지역의 고사리는 다른 지역보다 늦어서 4월 중순부터 5월 초에 채취 시기를 맞출 수 있다. 제주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꼭 이 숙소를 추천하고 싶다. 행복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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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 35년 간의 군 생활을 마무리 하며

[전남 해남] 땅끝마을 해남 바다와 넓은 들, 독채 한옥에서 누리는 힐링 (집 번호: 5118)

© 이미지 출처 : [전남 해남] 땅끝마을 해남 바다와 넓은 들, 독채 한옥에서 누리는 힐링 (집 번호: 5118)
© 이미지 출처 : [전남 해남] 땅끝마을 해남 바다와 넓은 들, 독채 한옥에서 누리는 힐링 (집 번호: 5118)
© 이미지 출처 : [전남 해남] 땅끝마을 해남 바다와 넓은 들, 독채 한옥에서 누리는 힐링 (집 번호: 5118)

© 이미지 출처 : [전남 해남] 땅끝마을 해남 바다와 넓은 들, 독채 한옥에서 누리는 힐링 (집 번호: 5118)

🏡 "35년간의 군 생활을 마무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김선* 님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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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간의 군 생활을 마무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조용히 지낼까 하던 중 남편과 함께 일주일을 보낼 곳으로 며느리의 고향인 해남을 선택했습니다. 마침 캐나다에 있던 아들이 날짜를 맞춰 와주었고, 그동안 육아를 홀로 해온 며느리를 쉬게 해주면서 아들과 손자와 함께 마지막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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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소박한 시골 생활을 경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사모님이 주신 선물도 감동적이었습니다. 평소 서까래가 있는 집을 좋아했는데, 거실, 방, 부엌 어디서나 서까래가 보여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장님과 사모님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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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경주 출장을 마무리 하며

[경북 경주]창뷰3/황리단길5분 (집 번호: 41192)

© 이미지 출처 : 임태*님 게스트 후기 [제주 조천] 한적한 오름산책로 앞 조용한 독채숙소101 (집 번호: 46540)
© 이미지 출처 : 임태*님 게스트 후기 [제주 조천] 한적한 오름산책로 앞 조용한 독채숙소101 (집 번호: 46540)
© 이미지 출처 : 임태*님 게스트 후기 [제주 조천] 한적한 오름산책로 앞 조용한 독채숙소101 (집 번호: 46540)

🏡 "출장 때문에~일주일 숙박했는데요. 혼자 여행 오시는 분들도 딱 일 듯합니다!!" - 임태* 님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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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때문에~일주일 숙박했는데요~ 사진이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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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님 안내 잘해주시고 맛집 소개도 해주셔서 잘 지내다 갑니다! 화장실이 살짝 작은 거 빼고는 여자 혼자 지내기에도 안전한 곳이라 혼자 여행 오시는 분들도 딱일듯합니다!! 사진 나오기 전에 찍은 거 밖에 없네요~더 깨끗합니다!! 근처에 휘트니스 센터, 마트, 음식점이 있어서 편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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