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소개하기
퇴사 후 첫 여행으로 시작된 제주 한달살이가 오늘로 마지막 밤을 맞이합니다.
맘 편히 쉬고 가라고 비대면 입실로 배려해 주신 것도.. 불편함 없도록 세심히 마련해 주신 식기구에서 전기용품들 덕분에 주말에 방문한 친구, 가족들도 편한 밤을 보내고 돌아갔습니다.
새로운 일상 공유
아침마다 보이는 발코니 앞 바닷가 모습에서 아.. 내가 제주도에 와 있구나 하는 행복감을 .. 오래 간직할 거 같네요.
발코니에 마련해 두신 식탁에 앉아 물멍, 바람소리, 빗소리 감상 잘 했습니다. 제주도 하늘엔 별도 많네요. ㅎㅎ 저는 도심에서 벗어난 조용한 곳이 좋아서 바닷가 쪽으로 알아보았는데, 그런 저에게 정말 딱 맞는 숙소였습니다.
다양한 장소 공유
제주 동쪽에 관광지도 많고. 특히 맛집. 카페가 많아서 외출이 즐거웠습니다. 근처 골프장도 많아서 바쁘게 다녔습니다. 표선 쪽으로 내려가면 하나로 마트. 식자재마트 등 장보기도 편하구요. 생활하기에도 편리하네요. 도심에서 벗어나 힐링하고 싶으신 분 제주 동쪽 제가 머문 곳으로 오세요 ㅎㅎ 제주도의 마지막 밤 아쉬움에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아침마다 보이는 발코니 앞 바닷가 모습에서 아.. 내가 제주도에 와 있구나 하는 행복감
🏡 안영* 님 한줄평
저는 도심에서 벗어난 조용한 곳이 좋아서 바닷가 쪽으로 알아보았는데, 그런 저에게 정말 딱 맞는 숙소였습니다.
2026-03-16 부터 제주 한달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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