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후기] 강원 영월 일주일살기 숙소 후기, 여름 물놀이 추천
"가족의 달 맞아 부모님과 7살, 4살 딸들 데리고 방문했습니다." 영월 일주일 살기 후기
May 08, 2026
우리 집 소개하기
가족의 달 맞아 부모님과 7살, 4살 딸들 데리고 방문했습니다.
방 2개도 작지 않은데 거실도 넓어서 아이들 뛰어놀기에 더할나위 없었고, 샤워실 주방 등 다 넓어서 짐이 많았음에도 쾌적하게 지냈습니다.
물건들도 대부분 새거라 저희가 포장지 뜯어가면서 사용했고, 생활용품이 빠짐없이 구비되어 있어 쉬는데 집중할 수 있었어요. 집 컨디션도, 위치도, 가격도 다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건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사장님이었는데요. 불편한 점은 없는지, 모자란 건 없는지 계속 물어봐 주시고 살펴주셔서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일상 공유
집 뒤에는 작은 개천이 있는데 깊지 않아서 아이들하고 올챙이 잡고 바람 쐬며 놀았습니다. 밤에는 주변에 빛이 적어서 별도 잘 보였어요. 시원한 곳이라 여름휴가 오기에도 좋은 곳이라 다음에 가족여행 올 때 또 오려고 합니다. 강력 추천!
다양한 장소 공유
위치는 영월 읍내에서 10분 이내 거리라 접근성이 좋았고요. 제천, 단양, 정선 모두 가까워서 영월에 터잡고 주변 구경하기도 좋았습니다.
집 위치가 산자락이긴 했지만 아주 산속은 아니어서 자연 속에서 조용하게 지내기 좋았어요. 1층이 빵&커피 맛집이라 아침마다 모닝 티타임 가지기 좋았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가장 좋았던 건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사장님이었는데요. 불편한 점은 없는지, 모자란 건 없는지 계속 물어봐 주시고 살펴주셔서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 서민* 님 한줄평
다음에 가족여행 올 때 또 오려고 합니다.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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